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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반도'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가 226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반도'는 지난 23일 하루 9만 353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26만 7832명이다.
이 영화는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익분기점인 250만명까지는 23만명 정도를 더 동원하면 되는 상황이다.
이어 '반도'의 뒤는 재개봉한 영화 '알라딘'이 차지했다. '알라딘'은 같은 날 8562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신작인 '파리의 인어'가 4163명을 동원해 3위, 배우 심은경 주연작 일본 영화 '블루 아워'가 3237명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난 15일 개봉 첫날 35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4일째 100만, 7일째 2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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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가 226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반도'는 지난 23일 하루 9만 353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26만 7832명이다.
이 영화는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익분기점인 250만명까지는 23만명 정도를 더 동원하면 되는 상황이다.
이어 '반도'의 뒤는 재개봉한 영화 '알라딘'이 차지했다. '알라딘'은 같은 날 8562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신작인 '파리의 인어'가 4163명을 동원해 3위, 배우 심은경 주연작 일본 영화 '블루 아워'가 3237명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난 15일 개봉 첫날 35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4일째 100만, 7일째 2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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