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의 수리를 맡은 부산지역 선박수리업체 직원 가운데 다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가 발생한 선박수리업체 직원과 관련해 추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으며, 시는 정확한 숫자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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