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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에쓰오일은 24일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사우디 원유판매가격(OSP)이 7월 선적분부터 0.2~1달러 수준으로 올라왔지만, 6월 선적분은 -5달러대라 전체적인 OSP 평균은 -1.5~-2.5달러 수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예년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전반적으로는 2분기 마진이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다"며 "6월 말 기준 OSP가 최저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 재고 효과가 3분기에 상당히 이월될 것이기에,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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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예년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전반적으로는 2분기 마진이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다"며 "6월 말 기준 OSP가 최저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 재고 효과가 3분기에 상당히 이월될 것이기에,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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