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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구협회 경남지회는 경남지역 청년들이 인구변화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삶터, 일터인 지역활성화를 위한 청년정책발굴과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가족관 확립 등의 인식개선, 청년의 보다 나은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협조를 약속했다.
경남청년센터 ‘청년온나’는 인구협회에서 운영 중인 Top-Us (인구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와 연계해 청년정책 사업을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2020 도정 핵심과제인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고 찾아오는 청년특별도’를 만들고, 청년들의 삶의 안정 및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구협회 경남지회 이은화 본부장은 “청년기본법의 8월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경남청년센터와의 업무협약은 지역 청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돕고 청년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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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