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민아가 tvN '온앤오프'에서 세차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016년 2월 차를 받아 할부금을 매월 64만원씩 냈다고 밝혔다. /사진=김민아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민아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인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김민아는 25일 tvN '온앤오프'에서 셀프 손세차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아는 "약 4년 전에 (벤츠를) 만났다. 2016년 1월 날씨방송을 시작했는데 바로 다음달 차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힘든 새벽 출근을 짤릴 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차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차 구매 후 지금까지 낸 할부금은 53개월치라고 했다. 김민아는 "한달에 정확히 64만원 나온다. 이 친구가 날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어줬다"며 "약간의 빚은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