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6일 오후 대청댐이 8년 만에 수문 6개를 모두 개방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