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를 앞둔 7월 마지막주 전국에서 약 7000여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다음달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를 앞둔 7월 마지막주에는 전국에서 약 7000여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 이중 90%인 6184가구가 경기·인천 지역에 집중돼 있다.

2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다섯째주에는 전국 17곳에서 총 695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되며 견본주택은 6곳이 문을 연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등이다.

견본주택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등이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