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비규제지역 순천에 ‘포레나 순천’을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전남 순천시 서면에 짓는 ‘포레나 순천’을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포레나 순천은 지하 2층~지상 18층, 9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613가구 규모로 순천 신흥주거타운 내 첫 메이저 브랜드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공급수는 ▲84㎡A 246가구 ▲84㎡B 265가구 ▲101㎡ 67가구 ▲119㎡ 35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 순천이 들어서는 서면 일대는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순천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과 22만여㎡ 규모의 삼산공원 조성사업 등이 예정됐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NC백화점 순천점과 홈플러스 순천점, 순천문화예술회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순천의료원 등이 가깝고 KTX 순천역, 순천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서울 이동도 용이하다.

인근에 동산초, 순천제일고 등이 위치해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전남 순천은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부동산 규제로부터 비규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에 주택형별로 예치금만 충족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상대적으로 대출규제도 덜하며 계약 뒤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