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4人 4色 명인열전' 기획공연 포스터.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이 수원전통문화관에서 8월과 9월 격주로 기획공연 4人 4色 명인열전(名人列傳)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기획공연 명인열전은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들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통공연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관람 대상은 8세 이상이며 8월 14일과 28일, 9월11일과 25일 4일간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린다.

명인열전은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 4명을 캐스팅하여 전 세대가 공감 가능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코로나19의 위험성을 낮추고자 좌석 수는 30석으로 제한해 야외 마당에서 진행한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