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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명인열전은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들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통공연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관람 대상은 8세 이상이며 8월 14일과 28일, 9월11일과 25일 4일간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린다.
명인열전은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 4명을 캐스팅하여 전 세대가 공감 가능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코로나19의 위험성을 낮추고자 좌석 수는 30석으로 제한해 야외 마당에서 진행한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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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