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오전 9시31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일대비 55원(1.16%) 오른 4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중국 내몽고에서는 흑사병으로 불리는 페스트 의심 사례가 발견됐다. 아프리카 콩고에서도 페스트 질병 사례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콜로라도주 제퍼슨 카운티에서도 야생 다람쥐 1마리에서 페스트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이에 페스트 치료제로 알려진 페니실린 관련 기업 삼성제약이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제약은 장 초반 4500원선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4800원선으로 상승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