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송철호 울산시장(오른쪽)과 이선호 울주군수가 2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이날 송 시장은 "이번 강소특구 지정을 계기로 미래형 전지가 울산의 차세대 중심 성장 동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의 발전 기반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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