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241억원을 달성했다.

27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98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당기 순이익은 지난해 동기와 동일한 수준인 339억원이다. 2분기 기준 총자산은 5조5090억원으로 지난해 연말보다 26.9% 증가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로 장외파생상품 본부 일부 손실이 있었지만 채권운용본부 수익증가와 개인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자산관리본부 수익확대, 부동산 관련 역량 집중에 따른 구조화부문 수익확대로 지난해 동기 수준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