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참전용사의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서 워싱턴까지 걸어온 참전 해병을 맞이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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