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28일(현지시간) 국영투자기업을 통해 45억 달러 규모를 빼돌린 혐의의 평결을 받기 위해 쿠알라룸푸르 고등 법원에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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