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6회초 KIA 선발 브룩스가 교체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020.7.25/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이날 광주에 많은 비가 내려 KIA-KT전이 순연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에 편성된다.


KIA와 KT는 전날(28일)에 이어 이틀 연속 우천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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