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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통해 최종 멤버로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 원더나인이 약 17개월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16일 원더나인은 세 번째 미니앨범 '턴 오버'(Turn Over)를 발매해 강렬하고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매주 음악방송에서 칼 군무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XIX'로 화려하게 데뷔한 원더나인은, 두 번째 미니앨범 '블라 블라'(Blah Blah), 세 번째 미니앨범 '턴 오버'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약 17개월 여정의 끝을 앞두고 있는 원더나인은 그동안 원더나인을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예고,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턴 오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원더나인은 다음달 대장정의 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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