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황금색 무늬가 커다랗게 새겨진 개성 강한 셔츠도 입고 있다. 유아인의 표정은 사뭇 진지하다.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유아인이다.
유아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 캐스팅됐다. 극 중 유아인은 지옥의 사자가 찾아오는 현상이 신의 계시라고 설명하는 신흥 종교 '새진리회'의 수장 정진수 의장 역할을 맡았다. 이 때문에 이번 파격 변신이 새 작품 캐릭터 때문일지 네티즌들의 추측과 호기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찬혁, 류준열 등 남자연예인들이 머리를 기른 장발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찬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 자유 평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혁은 지난 5월부터 긴 머리 헤어를 고수해왔다.
최동훈 감독 연출의 영화 '외계인'을 촬영 중인 류준열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했다. 모자 사이로 나온 장발 헤어스타일과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