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4개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으며, 여기에 전문 지도교사의 1:1 맞춤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잉글리시버디는 여름방학 맞이 잉글리시버디 공식 페이스북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31일(금)부터 8월7일(금)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실시하는 '영.알.못이지만 괜찮아' 이벤트는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 아이)'이라도 잉글리시버디를 만나면 '영친아(영어와 친한 아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잉글리시버디 공식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댓글을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10명을 선정해 배스킨라빈스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어 학습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잉글리시버디의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무료 체험도 제공한다.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잉글리시버디 체험 교재, 디지털 콘텐츠, 잉글리시버디 전문 지도교사의 학습관리를 받아볼 수 있다. 무료체험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은 잉글리시버디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