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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글로벌 팬클럽 'World cloud'는 싹쓰리로 활동 중인 이효리(린다G)에게 "우리 막내 '비룡' 무대 위, 무대 아래 어디에서나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막내 '비룡' 구박 시 은근히 대리만족 느낀다. 효리 언니 밖에 그렇게 해줄 사람이 없다. 언니의 구박 속에 '꼴뵈기 싫어' 속에 싹트는 비룡의 인기"라며 "힘든 시기에 월드 곳곳에 웃음 선사해주신 린다 언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올여름은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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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