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이 3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조현범 전 사장에게 주식을 넘긴 것이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몇 달간 가족 사이 최대주주 지위를 두고 여러 움직임이 있었고 이에 대응한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