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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 한 논에서 급류에 휩쓸린 어머니를 구하려던 딸 부부 등 일가족 3명이 실종됐다.
2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의 한 논에서 A씨(74)와 그의 딸 등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A씨는 논에 물이 차 배수구에서 쓰레기를 치우던 중 급류에 휩쓸렸다. 이를 본 딸과 사위가 A씨를 구조하려다가 함께 급류에 휩쓸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의 한 논에서 A씨(74)와 그의 딸 등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A씨는 논에 물이 차 배수구에서 쓰레기를 치우던 중 급류에 휩쓸렸다. 이를 본 딸과 사위가 A씨를 구조하려다가 함께 급류에 휩쓸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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