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황광희는 "'미우새'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명품이 바로 협찬됐다"며 "시계는 제가 과할 것 같아서 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황광희는 "얼굴이 성형한 지 10년 차가 돼서 꽉 잡혔다. 실리콘 하고 내 살이 하나가 됐다"며 "눈썹 문신도 했다. 원하시면 전화번호 알려드리겠다. 여기 빗살무늬로 아주 잘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광희는 "이마도 넣고 눈도 트고 코도 높이고 이도하고 다했네. 그러고 보니까"라며 "인상이 훤해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나쁘지 않죠? 사람들이 맨날 제가 웃기니까 얼굴이 개차반인 줄 알았는데 저도 나쁘지 않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수홍 엄마는 "성형하고 더 어려 보인다. 먼저 얼굴은 나이가 조금 들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수홍 엄마는 "성형하고 더 어려 보인다. 먼저 얼굴은 나이가 조금 들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