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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은 국제기준을 준수하는 돼지 각막의 이종 이식 임상 1,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제넨바이오와 길병원도 공동으로 돼지 췌도 이종 이식 IND를 8월 말까지 식약처에 낼 예정이다.
식약처 허가 시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제기준을 준수하는 이종 장기이식 임상시험이 이뤄져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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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