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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가 안현모가 후니훈 그림과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안현모는 화가 겸 래퍼 후니훈이 그렸다는 부부 초상화 액자를 소개했다. 액자 뒷면에는 "라이머형, 결혼 축하해요"라는 후니훈의 축하 메시지가 적혔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안현모는 화가 겸 래퍼 후니훈이 그렸다는 부부 초상화 액자를 소개했다. 액자 뒷면에는 "라이머형, 결혼 축하해요"라는 후니훈의 축하 메시지가 적혔다.
안현모는 "평소 라이머와 친분이 있던 후니훈이 우리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그려준 선물"이라며 "사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분이 60억을 불렀다. 그런데 안 팔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후니훈은 영화 '기생충' 속 등장한 그림의 실제 화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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