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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짙은 흑발에 일자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다.
특히 특유의 밝고 환한 피부와 앞머리를 자르고 더 어려진 듯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티파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열었다. 태연 외에도 소녀시대 멤버인 써니, 유리, 효연, 수영과 가수 전효성, 보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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