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이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3일 집닥에 따르면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는 고객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책임을 더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현재 집닥맨이 진행하는 시공 중 점검 외에 시공 전 현장 방문 단계를 새롭게 추가시켜 공사 상황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집닥은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를 통해 ▲공정표, 견적서 등 공사 관련 필수 서류 확인 ▲시공 전 현장 컨디션 확인 ▲공정별 소요 시간 및 변수사항 인지 ▲문의사항 응대 등 고객 대상 컨설팅을 제공한다.


앞서 집닥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경기도 일대에서 현장 사전 방문 시범 서비스를 마무리 했다. 집닥은 8월 초부터 경기도 일부를 포함해 서울시 일부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는 수도권 일부 지역의 아파트 인테리어 의뢰 고객 대상으로 제공 중이다. 집닥은 앞으로 고객 수요와 지역 상황을 고려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