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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6만1841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4만535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2만1011가구(46.3%)며 지방은 2만4347가구(53.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일반분양 실적 대비(7월31일 기준, 전국 1만7411가구, 수도권 8969가구, 지방 8442가구) 전국적으로 분양물량이 대거 늘어난 수치다.
전국 기준 260.5%, 수도권은 234.3%, 지방은 288.4% 증가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며 지난해 동기(7892가구) 보다도 늘어난 수치다.
시·도별로는 경기 지역이 1만7776가구(20곳, 39.1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어 ▲대구 5646가구(13곳, 12.45%) ▲부산 4438가구(5곳, 9.78%) ▲서울 3111가구(10곳, 6.86%) ▲충남 2508가구(3곳, 5.53%) ▲울산 2142가구(3곳, 4.72%) ▲광주 1775가구(1곳, 3.91%) 등의 순이다.
수도권 주요 공급 물량은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대치 푸르지오 써밋 ▲의정부역스카이자이 등이다.
지방의 주요 분양 단지는 ▲레이카운티 ▲포레나 순천 ▲e편한세상 밀양 나노밸리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KTX강릉역 동도센트리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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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