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일제약
삼일제약이 상한가에 도달했다.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에 관한 관심이 주가에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0시7분 기준 삼일제약을 전 거래일보다 29.82%(6500원) 상승한 2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미약품이 다국적제약사 머크(MSD)에 8억7000만 달러(약 1조387억원) 규모로 자사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바이오 신약물질을 기술 수출했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 주가는 공시 이후 급등했다.


삼일제약도 지난해 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의 국내 3상 임상시험 계획 식약처 승인을 획득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