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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질주본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뉴발란스가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외부 활동이 적어질 수 밖에 없는 현 상황 속에서도, 모든 이들이 움츠려 들기보다는 계속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질주본능 캠페인의 카피라이트 '어차피 뛸 거잖아.'는 '우리 모두에겐 뛰고자 하는 숨겨진 본능이 있다. 어차피 뛸 거잖아, 멈춰 있지마'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캠페인에는 뉴발란스 대표 모델인 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허훈 선수, 김하성 선수, 오승환 선수, NBx 러닝크루가 출연해 시선을 끈다.
한편 뉴발란스는 '질주본능' 캠페인 전개와 함께 러닝화 퓨어셀 라인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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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