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철원지역에 엿새간 최대 7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6일 오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한탄강 철새 조망대 울타리가 무너져 있다. 한탄강 범람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인근 마을들이 물에 잠기며 주민 780명이 긴급 대피한 상황이다.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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