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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해외 법인과 지사 인력 관리 표준 체계를 수립, 중장기적 글로벌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인력 관리 운영 대상자는 현지 직원과 주재원, 파견 직원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글로벌 인력 관리 체계 확립으로 리더급 글로벌 인재 양성을 기대한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 근무 직원이 해외 근무 경력을 개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해외 근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제공해 국내 근무 직원의 글로벌 근무 열의를 고취시킬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통해 글로벌 종합 건설업체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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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