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강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막바지 장마 여파가 거센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잠시 잠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6일 오후 1시께까지 서울에 내린 비의 양은 328.5㎜(강남구) 수준이다.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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