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메타파마 로고.
대사질환 신약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노브메타파마는 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80%(3900원) 오른 5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과 동시에 급등하며 출발한 노브메타파마는 장중 5만6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도 기록했다.


노브메타파마는 전날 자회사 노브메타헬스가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급등세로 전환됐다. 노브메타헬스는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의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를 지난 4일 미국에 출원했다고 밝혔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포함한 다양한 감염증 또는 일부 항암제와 같은 특정 약물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전신 염증 반응 증후군의 일종이다.


전날 기대감이 이날도 이어지며 노브메타파마는 장 시작과 동시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