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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이 남산을 바라보며 물놀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지난여름 바닷가 너와 나 단둘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하루 두 팀만 받으며, 기본 객실 1박과 남산 전망의 노천 사우나인 '프라이빗 바닷가' 3시간 이용 그리고 2시 레이트 체크아웃(늦은 퇴실) 서비스를 포함한다.
프라이빗 바닷가는 호텔 20층에 자리한 노천 사우나를 '전용 해변' 콘셉트로 꾸민 것으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혹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중 선택하여 투숙객은 단독으로 총 3시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빗 바닷가 이용만 원하는 고객의 경우 당일 또는 3일 이내 예약할 수 있다.
프라이빗 바닷가 이용 시 수영복 착용은 필수이며, 호텔에선 물놀이를 즐기는 동안 요기를 달랠 메뉴로 피자와 맥주 2병, 과일 및 치즈와 칵테일 2잔을 룸서비스 상품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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