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1) = 8일 전북 장수군 번암면 교동리 한 마을의 산사태 매몰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오후 10시40분쯤 50대 부부가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2020.8.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