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 직원들이 최근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활동을 하고 있다. LG는 9일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G 제공) 2020.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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