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목장균 삼성전자 전 전무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등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공작에 관여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목 전 전무는 이날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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