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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래 혼자 살던 집을 떠나 드디어 내일 이사를 한다"며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사 후인 11일 최희는 "우리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이사 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고양이를 품에 안은 모습이다.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또 낮에 촬영한 자택 한강 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지난 4월 결혼한 뒤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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