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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1층 수산코너에서 오는 15일 말복을 맞아 대표 보양식인 전복, 민어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전복 대는 2만9800원, 소는 1만9800원에 판매하며 민어는 전, 회, 탕 용으로 구분해 온 가족이 마지막 복날을 맞아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매장에서는 자연산 민어 한마리를 통째로 즐길 수 있는 '민어통세트'를 (35만원대) 할인 예약 판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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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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