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직원이 유해물질이 검출돼 자발적 리콜이 실시된 수유쿠션을 공개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수유쿠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정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개선이 팔요한 것으로 이날 밝혔다. 2020.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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