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긴 장마가 차량이용자들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와이퍼 등의 소모품 교체율은 높아지고 세차용품 구매율은 저조해진 것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대형마트의 세차용품 진열대.2020.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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