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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생애 첫 바디프로필’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젊을 때 찍으면 좋았겠지만, 아직 50세 전이니까”라며 단련된 신체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또 “한국에 돌아와 요가에 빠졌고, 필라테스와 근력운동 및 유산소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은경이 공개한 ‘인바디’ 프로필에는 키 174.5㎝, 체중 55.6㎏, 근육량 25.3㎏이라는 건강한 글자가 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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