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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이른바 '코로나바이러스를 죽이는 매트리스'를 새로 구입했다.
침구전문기업 테크문에서 제조한 이 매트리스는 단 4시간 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흔적을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증세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침구 안에서 남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이용자가 코로나19에 걸리더라도 가족 등 주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가 옮겨가지 못하도록 하는 효능이 있다.
해당 매트리스의 가격은 900파운드(한화 약 140만원)로 알려졌으며 메시 이외에 사울 니게즈(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등 다른 유명 축구선수들도 이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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