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희망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경제위기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하는 국비 보조 사업으로 국비 58억8000만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65억3300만원을 투입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단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업·폐업 경험한 자를 우선해 선발한다. 취업 취약계층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주민도 후순위로 선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두 차례 추진해 103개 사업에 541명이 참여해 학교 등 공공장소 생활방역, 공공 휴식 장소와 관광지 등 환경 정화에 투입됐다.
3차 사업은 생활방역 지원을 학교에서 어린이집까지 확대하고 문화유적지 환경정화, 공공 휴식 공간 환경정비, 공공장소 방역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순=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