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9일부터 경조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과 결혼 성수기를 대비해 장례식장, 결혼식장 등의 방역관리 수칙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식사하면서 대화를 함에 따라 감염전파의 위험이 높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결혼식장 등 피로연이 이뤄지는 뷔페식당은 지난 6월 23일부터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같은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이 중요해지면서 '다이아 1004 대인소독기(Dia C-1004 )'가 외식업 일반 음식점, 관공서, 대규모 행사장, 교회, 아파트 출입문, 골프장 클럽하우스 입구 등에서 손과 몸, 의복을 동시에 소독을 지원해 주목받고 있다.

건물입구 에서 소독과 동시에 열체크까지 같이 사용이 가능하다. 열체크카메라 제조사와 MOU 체결 하여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다. 현재 이제품은 러시아와 일본등에 상담문의가 늘어나면서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 


'다이아1004' 제작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실내공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속에서 손세정와 열 감지 채온계를 통해 관리를 하고 있지만, 건강 소독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소독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품과 관련된 내용은 (주)다이아알앤에프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