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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트웬티트웬티'에서 한상민, 박상남과 삼각관계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김우석은 12일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호흡 맞췄을 때는 낯을 많이 가리고 어색했는데 나중에 가면서 편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박)상남이 형과 부딪치는 신은 많이 없었지만 밖에서 자주 보니까 편했다"며 한상민에 대해서는 "나중에 많이 친해지니까 호흡이 더 맞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트웬티트웬티'는 '나'를 찾기 위한 낯선 일탈을 담은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한성민 김우석 박상남 찬 채원빈 진호은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부터 매주 수, 토요일 오후 7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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