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어 “친구가 ‘나 믿어져’ 하더라. 믿지 않는 나와의 공부에서 믿음을 찾은 친구가 아는 후배까지 성경 공부 모임에 초대했다. 그래서 점점 규모가 커진 성경 스터디”라며 “당시엔 괴로웠다. 나는 안 믿으니까. 그런데 여러 사람과 공부하던 중 드디어 믿음이 찾아왔다”라고 털어놓았다.
박진영은 “배용준과 사진 찍힌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 근데 그 기자분이 제가 어떤 종교 단체와 관련된 것처럼 오해할 수 있게 기사를 냈다. 저는 어느 조직과도 연관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아무도 아니라고는 정정 기사를 쓰지 않더라. 이렇게 흥분할 일이 아니라 책을 써야겠다 싶었다. 아직도 저는 종파가 없다. 우리끼리 종교 모임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