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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 30여명은 농작물 침수와 시설하우스 파손 복구를 위해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걷어내고 지주목 재설치, 토사 제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전국적인 폭우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장 먼저 어려운 농촌 현장을 찾는 카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신용판매대금 과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의 청구일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할 수 있는 청구유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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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