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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당국은 이날 소방, 경찰, 군장병, 공무원 등 인력 2102명과 헬기 7대, 드론 26대, 보트 50대, 보드 25대 등 장비 240대를 동원해 수색 중이다. 수색당국은 급류 보드를 활용해 수변 사각지대를 샅샅이 수색할 방침이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8명 중 1명 구조, 1명 사망, 6명이 실종됐다. 사고 당일 A씨(68)가 춘성대교 인근에서 탈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고 사흘째인 8일 춘천 서면 덕두원리 등 선폭포 인근 수변 늪지대에서 B경위와 C씨가 차례로 발견됐다.
이어 10일 춘천시청 공무원 D주무관이 시신으로 발견돼 남은 실종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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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