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페코
방산주로 불리는 스페코가 13일 장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29분 스페코는 전일 대비 1640원(25.55%) 오른 8060원에 거래 중이다. 

스페코는 함암정조타기와 함안정기등 해운 관련 설비를 생산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거나 남북연락망이 차단됐을 때 급등한 바 있다.